한국일보

코리안아메리칸스토리 기금모금 행사

2012-05-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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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역사를 기록하고 미 주류사회에 소개하는 비영리 단체 코리안아메리칸스토리(KoreanAmericanStory.org)가 8일 맨하탄 소호 프렌치 컬리너리 인스티뉴트에서 ‘2012 연례만찬 및 기금모금’ 행사를 가졌다. ‘다문화 한국인을 위하여’라는 타이틀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인 1,2세 문인, 음악인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혼혈 한인 2세인 전 NFL 스타 윌 댐프스(왼쪽부터)와 한식전도사 마르자 봉거리첸이 호스트로 참여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얘기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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