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소상인 돕기 행사 잇달아
2012-05-08 (화) 12:00:00
▶ 퀸즈상공회의소, 5월 한달 . 비회원도 참여 가능
퀸즈상공회의소가 5월 한 달간 지역 소상인들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상공회의소 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참여가 가능, 한인 소상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2일에는 플러싱 시티필드 강당에서 ‘비즈니스 엑스포’가 개최된다. 오전 10시30분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포럼을 시작으로 소셜 미디어 마케팅 방법(오전 11시30분)과 사업 확장을 위한 톱 테크놀로지(오후 12시30분) 등으로 진행된다. 엑스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당일 시티필드 주차비용도 면제된다. 이날 오전 8~10시까지 뉴욕시 최대 규모의 자동차 딜러인 메이저 월드의 브루스 벤델 대표와 페어웨이 마켓의 댄 그릭버그 사장 등 지역 성공기업들과 함께하는 조찬행사는 참가 시 2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 오후 5시30분 퀸즈 공립도서관 아스토리아 분점(40-20 브로드웨이)에서 식당 업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세미나도 열린다. 라이선스 및 퍼밋 신청방법과 작은 규모의 식당 업주들을 위한 특별 융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되는 이번 행사는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0일 오전 8시30분 퀸즈상공회의소 사무실(75-20 아스토리아 블러바드 #140)에서는
크레인스 뉴욕의 비즈니스 편집국장으로 25년 동안 활동한 ‘모던 뉴욕’의 저자 그레그 데이빗과 함께 뉴욕시 경제 상황에 대한 정보를 듣는 시간도 제공된다. 2013년 뉴욕시장 선거가 퀸즈 이민자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 참가비는 20달러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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