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도 수출 활로 확대 손잡았다

2012-05-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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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출 활로 확대 손잡았다

H마트의 권일연(앞줄 가운데)대표와 브라이언 권(맨 오른쪽)사장, 김창욱(맨 왼쪽)재미제주도민회 이사장, 김성도 제주도수출진흥관 등 관계자들이 수출 확대를 다짐하고 있다.

제주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H마트와 제주도, 재미제주도민회가 손을 잡았다.

김성도 제주특별차지도수출진흥관과 양용웅 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등 제주도 관계자들은 H마트와 재미제주도민회관계자들과 7일 포트리 풍림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H마트내 제주도 상설전시관 설치 등 수출 활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H마트는 FTA를 활용한 유통단계 일원화와 부가비용 최소화를 통한 소비자 가격 안정을 추진, 제주산 농수산물의 활로를 넓힐 예정이며 재미제주도민회는 판촉활동 아이디어 및 시장 정보를 제주도측에 제공할 계획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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