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국집’ 시민참여센터에 7,425달러 전달

2012-05-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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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요리전문점 ‘중국집’이 ‘개업 5주년 기념 반값메뉴 이벤트’<본보 5월2일자 C1면>의 판매수입금 7,425달러 전액을 4일 시민참여센터(구 한인유권자센터)에 기부했다. 기금은 하계인턴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내환(왼쪽 두 번째) 중국집 대표가 이 에스더 참여센터 이사장에게 기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은 김동찬 참여센터 대표.<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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