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지상사 여름 인턴십 등록 10일 마감“서두르세요”

2012-05-07 (월) 12:00:00
크게 작게
미국내 한국지상사에서 올 여름 근무하는 여름 인턴십 등록이 오는 5월10일 마감된다.

여름 인턴십은 한국계 지상사들과 금융기관들이 한인 대학생들을 위해 오는 6월4일부터 10주 동안 실시하는 것이다.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김양규)는 미국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도 주요 지상사들과 금융기관에 100명 정도를 배치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학년, 전공 및 특기 사항을 고려해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LA,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등 전국에 소재한 지상사 및 금융기관들에 배치된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코참 회원사들은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LG전자, LG 화학, 대우 아메리카, 현대종합상사, 한진해운, 한국타이어, 포스코 아메리카, 두산 중공업, 대한한공, 아시아나 항공 등 한국의 주요 회사와 은행 등 금융기관들을 모두 망라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미국내 대학 4학기 이상 이수(2012년5월 기준) 및 대학원 재학 한인 자녀로서 미국 내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및 이중언어(한국어, 영어)가 가능한 학생이다. 급여는 무급이며, 각 학교의 학점 이수가 가능하다. 인턴십 등록은 www.kocham.org에 들어가면 된다.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