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세탁협회 첫 이사회

2012-05-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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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채수호)가 10대 집행부 출범 후 첫 이사회를 지난 3일 협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조관제 감사 등 4명의 이사와 전문 회계사로 감사팀을 구성, 장성복 전회장의 공금유용혐의<본보 2012년 4월30일자 A2면>에 대한 정밀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협회는 김영시 이사 등을 포함, 13명의 이사들을 임명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세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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