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스라엘 의원, 한인업체 ‘키스’ 방문

2012-05-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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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의원, 한인업체 ‘키스’ 방문

<사진제공=키스>

롱아일랜드 지역구내 성공적인 기업체를 방문 중인 스티브 이스라엘 연방하원의원이 한인이 운영하는 미용재료 제조업체 키스(KISS)사를 2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스라엘 의원은 이날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키스는 9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지역경제를 위한 일이라면 앞으로도 언제든 돕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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