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유니-터치 시스템

2012-05-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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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득 전문기술 배워 창업하세요

▶ 차량 내부수리 기술 전수

우리업소 자랑/ 유니-터치 시스템

’유니-터치 시스템‘의 윌리엄 임 대표가 자동차 수리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차량 내부 수리 기술을 익혀 창업하세요.”

자동차 내부 및 상업 시설의 내부 수리 기술을 가르치는 ‘유니-터치 시스템(Uni-Touch Restoration System)’의 윌리엄 임(사진)대표가 17년간의 경험과 노하우 전수에 나섰다. 선착순 1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기술 전수는 1주일(하루 5~6시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수자들은 추가 기술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10년 전 기술 전수를 한 차례 실시, 10명
정도의 기술자를 배출한바 있는 임 대표는 “차량 내부 수리 및 상업 시설 수리는 전문기술이기 때문에 미전역은 물론 세계 어디에 가서도 창업할 수 있다”며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임 대표에 따르면 차량 내부 수리관련 별도의 면허는 없다. 1대1 실습위주 교육으로 실시되는 이번 기술전수는 차량내부 수리 기술의 경우 7,000달러, 차량 범퍼 및 바디 웍 등 차량외부 수리 기술을 포함 할 경우 9,500달러의 전수비용을 내야한다. 하지만 이 전수비용은 대부분 장비 및 페인트 등 개인 자제 구입비로 교육은 실비로 제공된다. 차량 수리 기술은 가죽과 비닐, 천 등으로 만들어진 의자, 도어패널, 대시보드 등의 수리 및 페인트 기술이며 상업 시설 수리 기술은 식당과 네일 살롱 및 미용실의 마사지 의자, 페디큐어 의자, 가구 등을 총 망라한다.

임 대표는 “차량 내부 수리는 시간당 40~80달러를 받을 수 있는 전문 기술직으로, 노력에 비례하는 우수 창업 아이템”이라며 “특수 화학약품과 염료 및 장비를 사용, 손상된 부분을 전체 교환 없이 수리 원상복귀 시키는 획기적인 기술을 배워 불경기를 창업으로 이겨내는 한인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201-441-9025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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