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분간 11개반 꿀꺽...손민호씨 ‘만두왕’

2012-04-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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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당이 28일 개최한 ‘제1회 청년 만두왕 대회’에서 손민호(32·릿지필드·왼쪽에서 세 번째)씨가 우승을 차지해 만두왕에 올랐다.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 주차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는 24명이 참가했으며 손씨는 12분 동안 만두 11개 반을 먹어치우고 우승해 상금 5,000달러를 거머쥐었다. 청년당과 한양마트는 이날 샤핑객을 대상으로 게임도 진행해 800달러 상당의 상품권도 제공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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