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귀하신 몸...실리콘밸리서 인기직종 부상
2012-04-10 (화) 12:00:00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디자이너가 인기 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9일 CNN머니에 따르면 페이스북이나 구글부터 신생기업에 이르기까지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 작업을 위한 디자이너를 구하려고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작품을 타인들에게 보여주는 곳으로, 초청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사이트 ‘드리블(Dribbble)’은 현재 디자이너 채용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2만5,000명이 가입했으며 6만명이 가입신청을 해 놓고 있는 상태. 한차례 게시에 200달러를 내야 하는 이 사이트의 구인 코너에 페이스북과 구글, 애플, ESPN 등 유명 IT업체들이 모두 구인광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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