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 생선 싸게 구입하세요”

2012-04-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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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마트, 수산물 할인행사…30% 정도 저렴

부활절을 앞두고 한인 마트들이 수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부활절에는 소비자들이 고기 육류를 피하기 때문에 수산물의 소비가 높아진다. 이에따라 한인 마트들은 수산물에 30% 내외의 할인프로그램으로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H마트는 8일까지 부활절 특별상품으로 패로 아일랜드 연어 스테이크를 파운드당 4달러99센트에 할인하며 하츠데일 매장에서는 시식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외에 긴따로는 파운드당 1달러99센트, 동태는 파운드당 1달러79센트에 할인한다. 칠리안씨베스 스테이크는 12일까지 파운드당 14달러99센트에 판매된다.

한양마트는 봄철 별미인 노르웨이아지(전갱이)를 8일까지 파운드당 2달러99센트에 할인판매한다. 이기간 자연산 민물장어와 노르웨이 고등어도 각각 파운드당 8달러 99센트와 3달러49센트로 할인된다. 꽁치도 파운드당 1달러69센트로 가격이 낮아진다.

아씨프라자는 오징어와 통갈치, 탑넥 조개(1 dozen)을 각각 1달러99센트, 횟감용 광어를 파운드당 2달러99센트로 할인한다. 아씨프라자와 한양마트는 8일까지 3일장과 전라도 농수산물 기획전을 개최, 로컬 및 한국의 먹거리도 20-30%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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