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틱시티에 ‘레벨’ 카지노 오픈

2012-04-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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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 2일 레벨(Revel) 카지노가 오픈했다. 총 24억만달러가 투입된 이 카지노는 13만 스퀘어피트의 크기의 넒은 게임장과 최고급 컬렉션들로 꾸며졌다.

또한 160개의 테이블 게임과 2,450개의 슬롯머신이 있으며 14개의 최고급 식당이 입주했다. 이와 함께 3만1,0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스파 시설과 10개의 수영장 시설도 들어서, 고객들의 만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 47층의 높이에 뉴저지에서 2번째로 높은 빌딩인 레벨 카지노는 1,898개의 호텔 룸도 가지고 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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