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성준(왼쪽 3번째부터) 법인장, 나 본부장, 하나은행 송종근 뉴욕지점장이 우리한국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KOCHAM>
우리투자증권 뉴욕법인(법인장 방성준)과 우리은행 뉴욕지점(본부장 나득수)는 28일 KOCHAM(미한국상공회의소) 부설 우리한국학교에 교자재 후원금을 전달했다. 우리투자금융은 지역사회와의 협업 차원에서 2년전에는 브롱스 소재 차터 스쿨을 방문,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지난해는 플러싱 소재 노인 복지기관인 코리안커뮤니티 서비스에 후원금을 지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