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그레잇넥 E.nopi

2012-03-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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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미유발 ‘창의력’. ‘응용력’ 개발

우리업소 자랑/ 그레잇넥 E.nopi

이노피 강사 및 관계자들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수업이 우리 학원의 강점입니다.”

그레잇넥의 E.nopi 학원(원장 이현숙)은 최근 교사들이 직접 만든 교재로 자체 writing 클래스를 만들었다. 대상은 1학년부터 9학년까지의 학생이다. 학생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한 다양하고 세심한 노력이 돋보이면서 학부모들사이에서 화제다. 이현숙 원장은 "아이들은 재미가 없으면 읽기든 쓰기든 아무 것도 안한다"며 "학생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이 부모와 E.nopi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E.nopi학원의 궁극적인 교육방침은 다양한 주제와 전략적 접근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에 동기를 부여하여 학습 습관을 길러주고 평생학습의 기초가 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또한 반복적이고 획일화된 학습지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창의력과 사고력, 이해력, 표현력, 응용력을 길러준다.


E.nopi는 크게 영어반(English)과 수학반(Math), 한국어반(Korean)로 나뉘어져 있다. 영어반은 읽기와 쓰기, 말하기, 듣기 등 기본 4가지 언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학년별 커리귤럼으로 구분되어 있다. 수학반은 반복적인 연산훈련이 아닌 기초 사고력과 논리 사고력 중심으로 나눠져 문제를 제시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시켜준다. 한국어반은 앞으로 한국어가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한인 2세들의 수준에 맞춰 교육하고 있다.E.nopi는 최근 뉴욕스테이트 테스트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면서 이를 대비한 클래스를 따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 원장은 “수준높은 교사들이 성심껏 책임감있게 교육한다는 것이 우리 학원의 강점”이라고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주소; 400 Northern Blvd. Great Neck ▲문의; 516-32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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