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 47층건물 신축 확정
2012-03-28 (수) 12:00:00
뉴저니 포트리 센추리아 개발부지에 추진 중인 47층 높이의 주상복합빌딩 신축안이 26일 포트리 타운 계획위원회를 만장일치 최종 통과했다.
이로써 버겐카운티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포트리 센추리아 개발부지에 세워지게 됐다.포트리 리디벨로먼트 어소시에이션사가 개발하는 이 건물은 498피트 높이로 902개 유닛의 고급 주거공간과 식당, 스넥바, 박물관, 3개 상영관이 있는 극장, 퍼블릭 공원 등이 들어선다.
개발비용 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조지워싱턴 브지지와 함께 지역 최대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센추리아 개발부지에 추진되는 두 번째 신축계획안 채택여부는 내달 9일 타운계획 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터커 디벨롭먼트가 개발하는 두 번째 신축계획안은 475개 유닛 규모의 콘도, 175개 객실 규모의 호텔, 2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영화관 등이 포함돼 있다.<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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