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용실 지수 상승...경기회복 청신호

2012-03-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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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척도 중 하나인 미용실 지수(SSPI)가 상승하고 있다. 2011년 4분기 미용실 지수는 102.9를 기록, 전분기 대비 0.1% 상승했다. 100을 넘으면 업계 경기가 좋다는 의미다. 미용실 지수는 2009년부터 전국미용업협회(PBA)가 집계해오고 있다. 재무분석 전문사 ‘세이지웍스’의 이번주 발표에 따르면, 미용업계 매출도 지난 2년 동안 5.4% 상승했다. 21일 맨하탄 김선영 미용실에서 한인들이 미용 서비스를 받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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