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노아은행, 최우수 100대 커뮤니티 은행에 뽑혀
2012-03-22 (목) 12:00:00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한인은행인 노아은행(NOA bank 행장 김정호)이 미국내 커뮤니티은행 중 최우수 100대 은행에 뽑혔다.
SNL 파이낸셜이 미국 전역의 4,316개 중소 커뮤니티은행을 대상으로 평가한 ‘2011 100대 커뮤니티은행’ 순위에서 노아은행은 60위에 올랐다. 노아은행은 1억1,190만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효율성(efficiency ratio) 51.6점, 47,3%의 대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SNL 파이낸셜은 총자산 5억달러 이하의 커뮤니티은행 중 은행의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 성장성 등 6개 항목을 통계적 가중치를 이용한 합산 방법을 이용해 선정한 것이다.
한편 뉴욕 일원의 커뮤니티은행 중 플러싱의 아메라시아은행(Amerasia Bank)이 1위를 차지했으며 뉴욕 제네바의 USNY뱅크가 20위, 뉴저지 티넥의 크로스 리버 뱅크(Cross River Bank)가 93위에 올랐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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