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글라스톤 거주 찰스 조씨, ‘청년당’ 경품행사 1등

2012-03-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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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품업체 청년당의 ‘청년왕만두&찐빵’이 19일 개점기념 경품행사의 추첨을 했다. 1등은 더글라스톤에 거주하는 찰스 조, 2등은 플러싱의 고명희, 3등은 브루클린의 정규웅, 플러싱의 수잔 김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4등은 백인자(서니사이드), 김영배(플러싱), 리디아 안(베이사이드), 김광훈(팰리세이즈팍)씨가, 5등은 김홍기, 박순용(플러싱), 박영순(오클랜드가든), 서정화, 박상(베이사이드) 등이 각각 뽑혔다.

청년당은 총 13명에게 55인치 삼성 LED 3DTV, 뉴욕-한국 왕복 항공권, 애플 아이패드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한다. 경품 증정식은 오는 23일 한양마트 플러싱 지점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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