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남 당진 투자유치단 뉴욕.뉴저지 방문

2012-03-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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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이철환 시장 일행이 투자유치와 자매결연 도시 협력 증진을 위해 22일부터 6박8일 일정으로 뉴욕과 뉴저지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포함, 산업단지협의회장 등 9명으로 구성된 이번 방미 일행은 뉴저지 버겐카운티와 자매우호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또 뉴저지 한남체인, 올스타 부동산&투자 그룹과는 각각 농산물 수출을 위한 협약과 투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당진시 투자유치 환경을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영열 전 재미 당진향우회 회장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 시장은 “이번 미국 지역 방문은 자매결연 도시와의 우호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글로벌 당진의 이미지를 심을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미국의 농업정책과 미국에 수출할 수 있는 품목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미국에 양질의 먹거리를 수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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