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 추석대잔치 일정 확정
2012-03-17 (토)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김영윤) 주최 미동부 추석대잔치가 9월15일과 16일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된다. 협회는 올해 첫 정기이사회를 16일 플러싱 산수갑산2에서 열고, 5월27일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야유회를, 6월19일 브롱스 스프릿락 골프코스에서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도 결정했다. 협회는 다음주부터 회원 업소 인근 불법 그린카트 정보도 수집한다. 업주들이 제보하면 임원들이 사진과 주소 등을 확보, 뉴욕시에 고발 접수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유시연(왼쪽)이사장이 강성덕(오른쪽) 이사 등 하반기 이사 및 집행부에 임명장을 전달했다. <최희은 기자>
A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