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층 관광버스 래핑광고

2012-03-17 (토) 12:00:00
크게 작게

▶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 10일부터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민민홍)는 맨하탄의 2층 관광버스의 측면에 래핑(wrapping)광고를 게재, 한국관광을 홍보한다.

이번 래핑(wrapping)광고는 19일부터 3개월 동안 총 4대의 버스를 통해 진행된다. 광고가 게재된 관광버스는 월스트릿을 비롯,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유엔본부, 록펠러센터, 센트럴 파크 등 뉴욕시내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하며, 1개월간 약 1,300만회의 노출효과를 기록할 전망이다.

관광공사는 이번 버스래핑에서 5월12일부터 3개월간 열리는 여수 EXPO의 현장 조감도와 캐치프레이즈 등을 알리고 한국의 고궁과 쇼핑 등의 매력적인 관광 이미지도 홍보한다. 한편 관광공사 뉴욕지사는 5월부터 미국의 유력 경제 신문인 월스트릿저널의 웹사이트 (www.wallstreetjournal.com)와 지사 자체의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한국 방문의 해와 여수 엑스포를 알리는 온라인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미국 소비자들의 인지도 제고 및 방한 수요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