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정관 수정
2012-03-16 (금) 12:00:00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김영진)가 정회원과 회장 출마 자격을 제한하고 상벌위원회를 운영한다. 협회는 플러싱 협회사무실에서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을 수정, 정회원 자격을 합법거주신분의 한인 건설사업경영주로 제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또한 정회원 등록은 매년 3월 마감된다. 회장 출마 자격도 5년이상 ‘지속적으로’ 정상적인 영업을 계속하고 있는 자로 제한된다.한편 5인으로 구성된 상벌위원회는 임일빈 전회장에 대한 회원자격 박탈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