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분양 신청 접수

2012-03-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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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시세대비 낮은 분양가

얼어붙었던 한국의 주택 분양시장이 주상복합아파트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분양을 기점으로 점차 풀릴 전망이다.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오케이센터개발주식회사가 분양하는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평균 청약경쟁률 1.37대 1을 기록했다.성공적인 청약 결과는 첫째, 주변 시세대비 낮은 분양가를 꼽을 수 있다. 두번째는 지하철역이 아파트 단지 지하 1층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센트럴파크 , 호수공원 그리고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인 녹지 환경, 60층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중소형에서도 서해
바다, 센트럴파크 등 탁트인 조망 등 제품 특징들이 성공 분양을 이끄는데 일조한 것으로 보여진다.

세번째는 단지 내의 구성이 있다. 단지 안에 중앙광장(잔디마당, 야외카페, 워터스크린 등)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3층 공중정원이 조성되며,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안전 설계로 다양한 조경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파트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도서관, 게스트룸, 유아놀이방, 회의실, 주민카페 등이 들어간다. 단지내에서도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인근에 위치한 명소들도 아파트의 환경을 돋보이게 한다.


잭니클라우스 골프장과 센트럴파크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주변 환경이 쾌적하며 롯데 백화점, 이랜드 리테일 등 대형 쇼핑센터가 아파트에서 5분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채드윅 국제학교가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학군은 국제적인 수준으로 볼 수 있다.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60층, 전용면적 84m²~210m² 총 999세대로 구성된다. 3월에 분양한 1차 분양분은 84m²(101동,102동), 106m²(101동) 총 660세대다. 1차 분양분은 오는 3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청약 당첨자 계약기간이며, 내집마련 청약은 21일까지 접수해 22일부터 계약 할 수 있다. ▲문의;718-762-2091(뉴욕 마케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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