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4년래 최저수준

2012-03-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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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수가 다시 큰 폭으로 줄어 고용시장 개선추세를 확인했다.연방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전주대비 1만4,000명 감소한 35만1,000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달성한 4년래 최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간 것이다.이전주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당초 36만2,000명에서 36만5,000명으로 수정됐다.변동성이 적은 4주 이동평균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35만5,750명으로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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