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6일부터 차세대 아이패드 판매

2012-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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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라이즌, 개인 핫스팟 기능 지원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아이패드 신제품을 16일부터 판매한다.

최신 아이패드는 Wi-Fi와 4G LTE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 3G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버라이즌이 신형 아이패드에 개인 핫스팟 기능(Personal Hotspot)을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들은 무선 인터넷(Wi-Fi)과 블루투스, 또는 USB를 이용해 최대 5개의 다른 기기들과 빠른 네트워크 커넥션을 공유할 수 있다.

제3세대 아이패드는 태블릿 PC의 정의를 새롭게 내릴 제품으로, 놀라운 신형 레티나 디스플레이 (Retina Display), 애플의 새로운 A5X 칩과 쿼드 코어(quad-core) 그래픽, 그리고 첨단 광학을 사용해 고화질의 사진과 1080p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5메가픽셀 아이사이트(iSight)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얇고 가벼운 몸체는 유지하면서 기존의 10시간 배터리 수명도 그대로
제공한다.


전세계에서 이용이 가능, 사용자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빠른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verizonwireless.com/ipad) 및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커뮤니케이션 매장 어디에서나 구매가 가능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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