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AR 우수부동산인상 수상 한인들

2012-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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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부동산 중개인들이 뉴저지부동산중개인협회(NJAR)의 ‘우수부동산인상을 14일 수상했다. NJAR은 매년 버겐카운티에서 실적과 매매 건수를 심사, 약 100명의 우수 부동산인을 선정해 발표해왔다. 올해는 정신호(리맥스 부동산), 헬렌원(이스턴 부동산)씨가 탑10에 포함되는 등 전체 115명의 수상자 중 32명의 한인이 포함됐다. 포트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인 수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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