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시대 열린다…내일 0시 공식발효
2012-03-14 (수) 12:00:00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15일 0시를 기해 전격 발효됨에 따라 뉴욕일원 한인경제의 판도도 새롭게 바뀌게 됐다. 한·미 FTA시대 개막으로 한미 교역이 대대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양국경제를 두 축으로 삼고 있는 한인업계로서는 FTA를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미FTA 발효를 이틀 앞둔 13일 오후 뉴욕한인경제의 심장부인 맨하탄 한인타운이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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