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정보공유 등 계속 추진
2012-03-13 (화) 12:00:00
이은혜(오른쪽에서 3번째)회장을 포함 제14대 뉴욕한인네일협회 임원들이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소개되고 있다.
제14대 뉴욕한인네일협회장에 이은혜 회장이 12일 취임했다.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2012년 정기 총회 및 이사회’에서 협회는 단독 출마한 이은혜 회장의 연임<본보 3월9일자 A12면>을 인준했다. 2010년 13대 회장에 취임했던 이 회장은 앞으로 2년 더 협회를 위해 봉사하게 된다.
이 회장은 “그동안 모범적인 단체로 보람되게 협회를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전직 회장단과 임원, 회원들의 협조와 관심 덕분”이라며 “웹사이트와 SNS를 통한 정보 공유와 홍보 등 그동안 추진했던 여러 사업들을 2년 동안 탄탄히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이날 유도영 이사장과 윤이덕 부이사장의 연임, 이상호 신임수석부회장과 홍제니 감사의 당선도 인준, 공고됐다. 한편 협회는 오는 25일 ‘2012 봄 네일 스파쇼’를 대동연회장에서 연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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