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미주 한인위한 할인 서비스 제공
2012-02-23 (목) 12:00:00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이 미주 한인들을 위한 푸짐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호텔은 ‘와일드 플라워 린넨(Wildflower Linen)’의 대표이사이자 수석 디자이너인 영송 마틴과 함께 홀 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오뜨 꾸뛰르’테마 예식을 올해 선보인다.
오는 5-6월 중 미주 한인과 유학생이 한국에서 웨딩을 할 경우 영송 마틴이 올해 처음 선보일 새로운 스타일의 꽃 장식을 50% 할인하고, 오뜨 뀌진(Haute Cuisine) 스타일의 웨딩 메뉴도 50% 할인한다. 또 유명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 선생이 제작한 신랑, 신부용 한복 증정 등의 파격적인 특전을 제공한다.
하객 수와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한 규모와 컨셉으로 웨딩을 진행할 수 있어 고객의 선택 폭도 넓어진다. 또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전체적인 웨딩 스타일부터 아주 작은 소품 하나까지도 고객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개별 맞춤식’으로 진행되므로 평생 잊지 못할 나만의 웨딩을 연출할 수 있다.
롯데호텔은 개그맨 박명수, 무한도전 김태호 PD, 배우 임호 등 스포츠 스타들이 웨딩을 치러 업계의 관심과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11년 ‘더 아테네 가든(The Athene Garden)’을 주제로 유럽 궁전의 클래식한 정원을 형상
화한 영송 마틴은 트렌드에 민감한 서울의 신랑신부들 사이에 색다른 결혼식 컨셉을 재정립했다. 롯데호텔서울은 ‘영송 마틴 효과’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리넨, 꽃장식, 독창적인 테이블 장식과 의자 커버, 드라마틱한 조명효과가 함께 어우러져 ‘아시아 최고의 웨딩 장소’로 거듭나는데 한발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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