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부동산협, 윤관호 신임회장 인준
2012-02-09 (목) 12:00:00
재미한인부동산협회가 8일 이사회를 열고 윤관호 단독 후보<본보 2월3일 A4면>를 신임회장으로 인준했다.
윤 신임회장예정자는 오는 16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10대 회장에 취임, 1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협회는 교육 세미나도 진행한다. 이영복 골든브릿지부동산 사장이 강사로 나서 ‘에이전트 디스클로져:부동산 거래시 에이전트가 갖춰야 할 자격요건’에 대해 강의한다.
참석자들은 뉴욕주 에이전트 자격 갱신에 필요한 3.5시간의 크레딧을 받게 된다. 회원은 무료이며 비회원은 50달러의 교육비를 내야 한다. 협회장 이취임식을 겸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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