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세탁협, 신임회장 후보 등록 접수
2012-02-09 (목) 12:00:00
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장성복)가 제10대 회장 후보를 찾고 있다.
후보자격은 뉴저지에서 세탁업을 운영하면서 3년 이상 협회의 정이사직을 역임하고 최근 2년간 이사회에 16회 이상 참석한 회원이다. 합법적인 체류 신분을 유지하고, 금고이상의 형을 선고받지 않았어야 한다. 후보등록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5인 이상 정이사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협회는 회장 선출을 위해 최근 5명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연)를 발족시켰다. 선관위에 따르면 한명의 후보가 등록을 이미 마친 상태다. 한연 선거관리위원장은 “단독출마면 등록마감과 동시에 투표 없이 당선이 사실상 확정되며 2명 이상이 출마하는 경선일 경우 3월 정기이사회에서 임원 참석하에 투표를 한다”며 “신임회장은 4월 정기 총회의 인준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후보등록마감일은 24일 오후3시이며, 신임회장의 임기는 5월부터 2년간이다. <최희은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