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BI텔레콤, 갤럭시 S2 4G 출시

2012-02-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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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무제한 사용 스마트플랜도 선봬

UBI 텔레콤이 5일 삼성 갤럭시 S2를 출시했다.

갤럭시 S2는 수퍼 아몰레드플러스 터치화면, 듀얼코어 프로세서, 최대속도 21메가비피에스(Mbps), 4.52인치의 초대형 화면을 장착했다. 또한 가볍고(4.6온스) 얇은(8.9mm)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는 출시 9개월만에 단일 모델 처음으로 500만대 이상 팔렸으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지난해 3분기에 처음으로 애플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라섰다. UBI 텔레콤에서는 갤럭시 S2의 출시와 동시에 4G서비스도 5일 시작했다. 스프린트와 제휴한 4G 네트웍은 기존 고객, 신규 고객 모두 추가 요금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최상의 데이터 품질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데이터 패키지(Unlimited Data Package)에도 적용된다. 단 4G 기능을 갖춘 UBI 텔레콤의 단말기를 사용하여야 한다.


또한 갤럭시 S2 4G 출시에 맞춰 새로운 스마트플랜도 출시된다. 스마트플랜은 데이터 무제한 사용, 한국을 포함한 모든 문자 수신 발신 무료, 450분 통화에 UBI 텔레콤의 자랑인 한국 무료 국제 통화가 포함돼 있다. 데이터 사용량이 많이 사용하는 고객에게 특히 적합한 경제적인 플랜이다.

한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치 하에 지난 2010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UBI 텔레콤은 갤럭시 S2 출시, 4G 서비스를 개시하며 최상의 네트웍 품질과 첨단 단말기, 한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201-228-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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