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SB Public Relations>
한식 세계화를 위한 패널 토론회 ‘Korean Food Globalization’ 이 6일 소호에 위치한 ‘프렌치 컬리너리 인스티튜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한식 보급 활동을 하고 있는 데이빗 강(왼쪽부터)씨가 불고기 시연을 했고 코릴라 BBQ 푸드트럭의 에디 송, 단지 식당의 후니 김 셰프, NY1 채널에서 음식 및 문화 전문 앵커로 활동하고 있는 미셸 박이 참석해 뉴욕의 한식 열풍과 한식 세계화를 위한 의견을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관객들에게 40인분의 불고기 덮밥과 김치가 제공됐다.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