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총 16건 2,394만달러 실적... 뉴욕지역 1위
노아은행이 SBA융자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의 지난 2012회계연도(2011.10.1-2012.9.30)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총 16건에 2,394만달러를 기록, 뉴욕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JP모건체이스은행으로, 161건에 1,551만달러였다.
한미은행과 뉴뱅크, BBCN은행 등 한인은행들이 각각 3, 4, 5위를 기록해 상위권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