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SBA융자 새 강자 부상

2012-02-02 (목) 12:00:00
크게 작게

▶ 1분기 총 16건 2,394만달러 실적... 뉴욕지역 1위

노아은행이 SBA융자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의 지난 2012회계연도(2011.10.1-2012.9.30) 1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총 16건에 2,394만달러를 기록, 뉴욕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JP모건체이스은행으로, 161건에 1,551만달러였다.
한미은행과 뉴뱅크, BBCN은행 등 한인은행들이 각각 3, 4, 5위를 기록해 상위권을 휩쓸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