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병원 뉴욕사무소 27일 개소식

2012-02-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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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이 27일 뉴욕사무소<본보1월4일자 C1면>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대병원은 맨하탄 인터콘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정희원 서울대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사무소 개소식이 열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사무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뉴욕지소와 같은 건물(420 Lexington Ave. Suite 2546 New York, NY) 23층에 들어서며 파견 직원이 상주하며 서울대병원의 고급 의료서비스와 정밀한 건강검진 시스템을 미국 시장에 소개하게 된다. 또한 동부지역 의료 기관과 단체 등과 협력, 해외네트워크도 강화할 예정이다.

뉴욕사무소는 LA사무소에 이은 미주지역 2호 사무소이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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