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 에이브라함 패밀리 오브 헬스 서비스’
장애인과 만성질환 환자를 위한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과 관리를 선도하는 ‘베스 에이브라함 패밀리 오브 헬스 서비스’가 새롭게 이름을 변경하고 서비스를 확대했다.
베스 에이브라함 패밀리 오브 헬스 서비스는 공식 명칭을 ‘센터라이트 헬스 시스템’(CenterLight Health System)으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센터라이트는 환자와 혁신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따듯한 보건을 향한 회사의 오랜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마이클 파슬러 대표는 설명했다. 센터라이트 헬스 시스템은 현재 40개 보건시설에 한국어를 포함한 75개가 넘은 언어로 다양한
인종에게 가정내 요양, 재활, 자택 간병, 에이즈 자택 관리, 장기 의료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롱스와 브루클린, 퀸즈, 맨하탄, 스태튼 아일랜드, 웨스트체스터, 롱아일랜드 등에 3,7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며 하루에 9,000명의 환자들을 담당하고 있다.
센터라이트 헬스 시스템 장기요영 최고 운영책임자인 폴 로젠필드는 “장기요양 환자들을 위한 광범위한 프로그램과 서비스가 우리의 장점”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저의 조직 또한 역동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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