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의 밤’ 행사
2012-01-26 (목) 12:00:00
한양마트(회장 한택선) 주최 ‘제17회 한양인의 밤’ 행사가 뉴욕, 뉴저지 전지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5일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양마트는 이날 퀸즈한인회와 뉴저지상록회, 만국교회 등 한인단체와 한양마트 직원자녀 3명에게 후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택선(왼쪽에서 세번째) 회장과 ‘2012년 한양인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양인상 수상자:배상호, 빅토리노 몬텔(이하 릿지필드점), 김성규, 최민신(이하 플러싱점), 알베르토 페레즈(버겐필드점), 김철수, 마리오 멤브레노(이하 플레인뷰점)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