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건축물 ‘올해의 건물’ 선정
2012-01-20 (금) 12:00:00
한인들이 건설한 건물들이 퀸즈 상공회의소의 ‘올해의 건물’에 선정됐다.
퀸즈 상공회의소는 19일 플러싱 매도우 코로나팍에서 열린 ‘제99회 빌딩어워드& 리셉션’에서 이규면 건축사가 설계, 연합건설토목이 시공을 맡은 효신장로교회 교육관과 아이비건설(대표 박중현)이 시공을 맡은 ‘자네티스 레지던스’를 각각 ‘올해의 신축종교건물’과 ‘올해의 신축 멀티패밀리 로우라이즈 신축건물’로 선정, 상을 수여했다.
이규면(오른쪽 2번째부터) 건축사와 연합건설토목의 에스더 이 부사장, 황혁근 사장이 캐롤 콘슬라토(오른쪽) 상공회의소 회장과 시상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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