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컨셉코리아 FW12’ 내달 10일 링컨센터

2012-0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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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코리아 FW12’ 내달 10일 링컨센터

오는 2월10일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코리아 FW12’가 열린다. 지난해 열린 ‘컨셉코리아IV’의 모습.

한국정부의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코리아 For Winter 12’가 오는 2월10일 링컨센터 뉴욕패션위크 텐트 ‘더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로 5회째로, 매년 2차례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한국의 디자이너를 세계무대에 홍보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도호와 손정완, 스티브J&요니P, 이상봉, 이주영 등 5팀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며 그룹 프레젠테이션, 쇼룸입점, 온·오프라인 PR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컨셉코리아를 앞두고 SNS를 활용한 홍보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컨셉코리아 FW12 리트윗 이벤트’가 2월10일까지 컨셉코리아 트위터(@conceptkorea_kr)에서 진행 중이다. 컨셉코리아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게시글을 리트윗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당첨자는 2월10일에 발표된다. 당첨자에게는 손정완의 윈터 액세서리, 도호의 뱅글, 스티브J&요니P)니트 머플러 이주영의 아이폰 케이스 등이 제공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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