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가 다음 달 1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내가네트워크가 17일 밝혔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가 솔로 앨범을 내는 건 가인, 나르샤에 이어 미료가 세 번째다.
소속사는 "이번 앨범은 ‘브아걸’에서는 보여주지 못한 미료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앨범이 될 것"이라면서 "미료는 작사·프로듀싱 등 앨범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앨범은 5곡 정도가 실린 미니 음반 형태로 제작되며, 다음 달 1일 오전 0시를 기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