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AM 日 데뷔 싱글, 오리콘 3위

2012-01-1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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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2AM의 일본 데뷔 싱글이 오리콘 3위에 올랐다.

2AM이 지난 11일 선보인 일본 데뷔 싱글 ‘네버 렛 유 고(Never let you go)’는 발매 첫날 1만1천219장이 팔려 오리콘 싱글부문 일간차트 3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2AM은 이날 오후 BS재팬의 인기 프로그램 ‘메이드 인 BS 아시아 스키’에 생방송 출연해 토크쇼와 장기 자랑, 히트곡 ‘죽어도 못 보내’의 일본어 버전인 일본 데뷔곡을 아카펠라로 들려줬다.


2AM은 14일에는 오사카 교바시의 트윈21 아트리움, 15일에는 가나가와현의 라조나 가와사키 광장에서 데뷔 싱글 발매를 기념한 행사를 열 예정이다.

한편, 오는 24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26-27일 도쿄, 29일 오사카를 도는 2AM의 첫 일본 투어 ‘네버 렛 유 고’는 입장권 발매 시작 10분 만에 전석이 매진돼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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