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에드워드 권이 MBC 새 주말극 ‘신들의 만찬’ 출연료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한다.
11일 MBC에 따르면 에드워드 권은 ‘신들의 만찬’에서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가인 백설(김보연)의 파트너이자 총 주방장 권 셰프로 출연하며 음식 자문도 겸한다.
그가 기부한 출연료는 에티오피아, 케냐, 소말리아 등 동아프리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애정만만세’ 후속작인 ‘신들의 만찬’은 한식 요리대결을 다룬 드라마로 성유리와 서현진이 주연을 맡았다. 첫 방송은 다음달 4일 밤 9시50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