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주재원클럽 조찬 세미나

2012-01-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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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은 10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팍의 노아뱅크 강당에서 2012년 1월 조찬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조찬세미나에서는 ‘한미FTA 발효에 따른 미주동포의 활용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의 조학희 지부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사진제공=KOS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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