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개솔린랎 1년새 25센트 올라

2012-01-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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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개솔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미자동차클럽(AAA) 집계에서 6일 기준 뉴저지주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8센트 오른 3달러25센트를 기록했다. 1년 전 뉴저지주 개솔린 평균 가격이 3달러였던 점을 감안할 때 1년 새 25센트가 오른 셈이다.
지난주 전국의 개솔린 평균 가격도 전주 대비 8센트 상승한 3달러35센트였으며 3달러0.8센트였던 전년도와 비교할 때 27센트가 올랐다. 이 같은 뉴저지주 개솔린 가격 상승에 대해 AAA는 원유 인상이 원인이라며 개솔린 가격은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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