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양한 미국음식 한 자리서 맛보세요

2012-0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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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사이드 맛’ 시식행사 25일 아드리아 호텔

다양한 미국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시식회가 한인 밀집 지역인 베이사이드에서 열린다.

베이사이드 상인번영회는 이달 25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베이사이드 아드리아 호텔에서 연례 시식행사인 ‘베이사이드 맛’(Taste of Baysid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벨 블러바드 소재 식당들이 주로 참가하는 이번 시식회에는 ‘버번 스트릿’과 ‘맨하탄 비어’, 발렌티노’ 등 3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음식은 물론 디저트와 맥주, 와인도 맛볼 수 있다.

베이사이드 상인번영회 주디 림퍼츠 회장은 "다양한 미국 음식을 한 자리에서 제한없이 맛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시식회 티켓 가격은 1인 35달러로, 사전 구입 시 5달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718-261-3517 또는 tastequeens.com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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