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명 요리. 뮤지컬 싸게 즐겨요

2012-01-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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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16일. 브로드웨이 위크 18일 시작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와 브로드웨이 위크가 각각 이달 16일과 18일 맨하탄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돼 시민들의 입과 눈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레스토랑 위크는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주말을 제외한 주중동안 시내 약 300개의 다민족 레스토랑들은 기존 가격에 상관없이 전채요리와 주요 요리, 후식까지 포함한 풀코스 메뉴를 점심식사는 24달러7센트, 저녁식사는 35달러의 저렴한 균일가격에 선보인다.
한인식당으로는 맨하탄에 위치한 ‘반’(350W 50st) 식당과 ‘한가위’(12E 32st) 식당 등 2곳이 참가한다.

브로드웨이 위크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과 연극을 1매 가격으로 2명이 관람할 수 있다. 할인 대상 작품은 라이언 킹, 맘마미아, 시카고, 멤피스, 상대적으로 말하자면, 시스터 액트, 오페라의 유령, 위키드, 스파이더맨 등 21편이다.
두 행사 모두 지난 4일부터 예약을 시작했으며 예매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nycg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진우 기자>jinwooch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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