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히간 선’ 주류 시음회.세미나

2012-0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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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토드 잉글리스 투스카니...각기 다른 맛.향 특성 설명

커네티컷 소재 리조트 겸 카지노 ‘모히간 선(MohiganSun)’이 위스키, 와인, 맥주 등을 맛보고 제조방법과 특성 등을 배울 수 있는 시음회 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달 28일 오후 12시45분부터 1시간 동안 모히간 선 내 ‘토드 잉글리시 투스카니’에서 열리는 이 버번 시음회는 위스키 교수로 불리는 버니 루버스씨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 시음회에서는 5종류의 고급 버번을 맛보고 이에 대한 역사와 각기 다른 맛과 향에 대한 프로필과 특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세미나 티켓은 1인당 65달러로 참가자는 루버스의 저서 ‘버번위스키 우리의 고유한 정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1시30분에는 바비 플레이스 바 아메리칸에서 지역출신인 케이트 멕메리가 러시안 리버 벨리의 멕머리 랜치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설명한다. 또한 피노 누아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와인도 시음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1인 65달러다.이밖에도 오후 2시30분부터는 ‘토드 잉글리스 투스카니’에서 6종류의 해비 시스 비어와 독특한 체다 치즈 모음 시음회가 열린다. 티켓 가격은 1인 50달러다. ▲티켓 구입문의: 860-862-8499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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