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걸그룹 티아라 은정 발목 인대 파열

2012-01-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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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지난달 31일 MBC TV ‘가요대제전’ 출연 도중 발목을 다쳐 치료 중이라고 소속사가 4일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은정은 당시 무대로 이동하던 중 왼쪽 발목을 접질렸으며, 이후 병원에서 발목 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는 "은정은 오는 5일로 예정된 티아라 컴백 무대에 깁스하고서라도 서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의료진은 경과를 지켜보자는 입장"이라면서 "은정이 컴백 무대에 설 수 있을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5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러비더비(Lovey-Dovey)’로 컴백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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