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탤런트 이장우가 KBS 2TV ‘뮤직뱅크’의 새 MC로 발탁됐다.
KBS는 유이와 이장우가 6일 방송부터 ‘뮤직뱅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뮤직뱅크’는 기존 MC 김민지와 현우가 지난해 잇달아 하차한 후 게스트 MC 체제로 진행됐다.
유이는 현재 KBS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장우는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영광의 재인’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둘은 지난 연말 ‘2011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신인상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