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하이킥’ 관계자는 4일 "신세경 씨가 김병욱 PD와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을 자청했다"며 "오늘 일산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로 발돋움했고 최근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궁녀 소이를 연기했다.
이번 카메오 출연에서는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연기했던 식모 세경을 다시 연기한다.
신세경의 카메오 출연분은 11일 오후 7시45분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